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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연 전 워싱턴세탁협회장 커뮤니티센터 기금 1만 5천 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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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들의 염원인 커뮤니티센터마련이 막바지에 다다르며 연일 기부 소식이 들려 오고 있다.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거주하는 김갑연 전 워싱턴지구함경도민회/ 워싱턴연합세탁협회장은10일 건립위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에게 1만 5천 달러를 기탁했다.

김갑연 전 회장은 “우리 2세들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기금을 내게 됐다. 커뮤니티센터가 빨리 마련돼 우리 한인들이 모두 함께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은애 멤버십 위원장은 “한인커뮤니티센터가 후세들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에 몸이 불편하신 75세의 어르신이 직접 우리들을 찾아 후원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571-235-9887 이은애 멤버십위원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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