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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환 총영사 커뮤니티센터 기금 1천 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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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들의 염원인 커뮤니티센터를 올해 안에 마무리 짓는다는 목표로 열심히 달려가는 건립위(KCCOC,간사 황원균)에 9일 김득환 워싱턴총영사가 1천 달러를 기탁했다.

김 총영사는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계기로 워싱턴 동포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해서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모범적으로 성장하기 바란다.  또한 그간 기금모금에 참여하신 동포 여러분과 건립위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황원균 간사는 건립위원들을 격려하시고 커뮤니센터 건립의 성공을 기원하며 개인적으로 기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문의 (703)626-9018 황원균 간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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