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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화재, 강고은 회장과 제2막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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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화재 직원들과  이강민 -강고은 회장 부부(앞쪽 왼쪽)

워싱턴일원에서 신뢰와 명성을 쌓아 온 옴니화재(Omni Financial Risk Management Inc)와  메릴랜드에서 올바른 보험 정보와 친절한 관리 및 서비스로 많은 고객층을 확보한 강고은 보험(GoEun & Associates, LLC)이 하나가 되어 11일 오픈 하우스를 열고 강고은 회장을 주축으로 하는 제2의 옴니시대를 열었다.

이 날은 그동안 한인 사회에서 여러 협력 단체를 후원하고 사업에 참여하면서 친밀한 관계를 맺어 온 다양한 분야의 지인들과 각 사업체의 대표들이 방문하여 차세대 여성 CEO의 도약을 축하했다.

제35대 메릴랜드 한인회 여러 임원들과 함께 버지니아를 방문한 백성옥 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해 같이 봉사한 강고은 회장에게 아메리카 드림을 이루려는 노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며 축하화환과 메시지를 전했다.

옴니화재 강고은 회장

이에 강고은 회장은 옴니화재는 고객들에게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철저한 재해 관리로 한인 사회 뿐 아니라 미국 사회에도 환원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직원들에게도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고객을 이끌어 주고 가족처럼 지내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의 옴니화재는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는 차세대 리더가 이끄는 만큼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경영을 하여 한인들이 재해 관리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전문인들이 고객들이 먼 미래를 계획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CBMC동부지회원들이 참석해 예배를 드리며 축복했다.

한편 오후 6시부터 이어진 CBMC회원들과 함께 한 예배에서는 메릴랜드 지회 황재진 지도목사는 시편 37편 5-6절을 본문으로 성공을 원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진정으로 성공을 원한다면 고객을 예수님처럼 섬기고, 경영을 하나님께 맡기라 그렇게 하면 그가 정오의 빛같이 할 것이란 말씀을 선포하였다. 그 외 센터빌 지회장 구건모의 기도, 동부연합회 정세근 회장, Y회장 앤디김, 그리고 워싱턴 DC지회 김형주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한 참석자는 눈이 내린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풍성하게 준비한 음식과 선물로 축하객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인사하고 감사를 전하는 강고은 회장의 정성과 새롭게 단장한 높고 넓은 사무실을 구석구석 뛰어 다니며 세심하게 챙기는 남편의 손길은 이 사업을 통해 한인과 지역 사회에 보내는 사랑의 출발점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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