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삶의 초점을 하나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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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행복한 새해, 소망의 새해, 활력이 넘치는 새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매순간 후회없이 사는 길이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입니다.

성경을 읽는 생활, 성경의 약속을 믿는 믿음, 성경을 따른는 생활은 매순간 새로운 사건을 맞이하는 설레이는 초년생으로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어떤 날선검보다 예리하며, 혼과 영과 골수를 찔러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시느니라” (히브리서4:12).

성경을 읽을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약속을 믿게 됩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 23:10).

모든것을 알고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 그 자체는 한마디로 행목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따라가는 곳에는 어두움과 절망이 없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의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이라”(예레미야29:11).

하나님께로 향하는 그순간부터 소망이 길을 인도합니다. 그곳에는 어둠보다 빛이, 불평보다 감사가 삶을 지배합니다. 미움과 헐뜯음보다 사랑과 격려가 속에서부터 나옵니다.

“오직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마가서7:7).

매순간 삶에 초점을 하나님께로 향할때 지켜주시며,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며 감격과 설레임의 현장으로 인도하십니다.

“나의 삶의 매순간은 하나님앞에 주요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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