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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교회 새해, 레위기 말씀으로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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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엑스포 2020 강사 김경열 교수
-13일~17일  저녁 7시 50분

새해가 되면 성경 말씀을 묵상하며 사경회로 시작하는 열린문 장로교회(김용훈 목사)가 올해 말씀 사경회 주제로 레위기를 꼽았다.

이번 사경회는‘성막과 제사 그리고 거룩한 백성‘이라는 주제의 레위기 강해로 한국교회를 도전하고 있는 총신대학교 김경열 교수를 초청하여 오는 13일부터 17일 까지5일간 저녁 7시 50분에 열린다.

강사인 김경열 교수는 남아공 프레토리아(Pretoria) 대학교에서 레위기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으며 레위기와 신명기 등의 전문 강해자로 알려져 있다.

김용훈 목사는 레위기가 이해하기 힘든 제사법으로 가득 찬 책이란 인식에서 진정한 예배와 헌신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또한 말씀연구에 관심있는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교회를 초청했다.

2016년 출판된 <레위기의 신학과 해석>(새물결플러스)은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한바 있다. 김경열 교수는 그의 책에서 레위기는 고도의 문학적 구조를 가진 책이며 거룩의 회복을 주제로 교차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레위기 제의 시스템의 최종 목표는 거룩의 회복이었다면서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나 거룩을 유지하고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열린문 교회 말씀 사경회인 바이블 엑스포를 통하여 레위기의 메시지가 도덕적으로 혼탁해진 세상에 거룩의 신앙을 회복케 해주는 대안이 제시될 것이다.

집회는차일드 케어와 간단한 저녁도 제공된다.

김경열 교수는 전남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전공으로 신학석사 학위(Th.M.)를 취득하고 박사학위 과정을 수료했다. 남아공 프레토리아(Pretoria) 대학교에서 레위기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2005년에 남아공으로 건너가 2014년까지 10여 년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의 총회세계선교회(GMS) 소속 선교사로 사역했으며 현재는 총신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레위기의 신학과 해석』(새물결플러스), 『냄새나는 예수』(홍성사)가 있으며, 역서로는 『WBC 사무엘상』(솔로몬), 『WBC 레위기』(솔로몬) 등이 있다.

주소 3001 Centreville Rd., Herndon, VA 20171
집회 문의:  opendoorpc.org  / 703-318-897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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