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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한인회장에 장현주 후보 단독 출마, 사실상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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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한인회 제 9대 회장선거에 장현주 후보(58세)가 단독 출마해 사실상 당선됐다.   등록 마감일인  10일 박준배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임유환, 오승환 선거위원은 장현주 후보의 제출 서류를 검토한 후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장 후보는 회장입후보 등록 신청서, 이력서, 신원증명서, 50인 이상 회원회장 후보 등록 추천서, 2년 이상 한인회 봉사 확인서, 2년 이상 관할구역 거주 증명 , 그리고 후보등록비 5,000달러(Bank Certified Check) 를 제출했다.

장현주 후보는 즐거운 건강복지센터 대표,  메릴랜드주 자매결연위원회 위원,  워싱턴 평통 여성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참석 선관위원들은 하워드 한인회 회칙을 확인 한 후 장현주 후보의  회장 후보 자격 및 제출 서류에 하자가 없다.  차후 일정은 회장단과 이사회에서 논의해 결정하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회는 오는 2월 8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잠정적으로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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