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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교회 에콰도르 단기선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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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선교팀은 13일부터 18일까지 에콰도르 산악지역과 아마존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떠났다. 15명으로 구성된 선교팀은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내 증인이 되리라’는 2020년 표어의 말씀을 가지고 영혼을 살리는 것을 목적으로 함께 모여 훈련하고 기도하며 선교 준비를 했다.

특별히 이번 겨울선교때에는 세워진 여러 교회에서의 저녁 집회와  목회자 세미나, 현지인  사역자들과 선교사님을  격려하는 일정 뿐 아니라, 작년  2019년 에콰도르 선교교회  건축바자회를 통해서 모금한 성전 건축헌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다.

새소망교회와 협력하는 에콰도르 현지 교회 (한인 아름다운교회)에서도15명의 선교팀이 함께 동참하게 되어, 총 30명의 선교팀원들이 이번 단기선교 사역을 하게 되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심을 다해 증거하며 나아갈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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