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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년 한인 이민 역사에 흐르는 유관순 열사의 독립 운동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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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한인단체장들과 데이빗 문과 마크 장 주하원(양쪽 끝)

메릴랜드 주의회는 13일 미주한인의 날 선포와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년 기념 민주 독립 운동을 공인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지난 8일 회기를 시작한 상하원 정기의회에서 수잔 리 상원의원(16지구)과 마크 장 하원 의원(32지구)이 발의한 것이다. 이에 주도적 역할을 한 박충기 전 연방특허청 행정판사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유관순 열사의 헌신이 이번 결의안을 통해 부각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주 의회장에는 안병윤 주미대사관 공사참사관, 김영천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장, 린다한 글로벌한인회장, 남정구 하워드 한인회 회장, 알레나 김 몽고메리한인회장, 이옥희 PG 카운티 한인회장, 정현숙 영남재단이사장,김인덕 메릴랜드총한인회장, MD한인회 데이빗 김 교민화합 위원장(이태수 회장 대리수령), 매튜 리 KOBE 회장 등이 참석하여 공로장을 전달받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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