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오봉영-오옥희 목회자 부부의 신앙시 ‘당신과 하나되기 위하여 길을 떠납니다”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에서 주관하는 “힐링 자서전 쓰기” 강사인 오옥희 강사는 남편 오봉영 목사와 함께 지난 12월 말 부부 신앙 시집을 펴냈다. 이는 지난 2004년 한영 시조집 “하얀 그리움” 출판 후 두번째 시집이다.

“당신과 하나되기 위하여 길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이 시집은 자신들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아룀과 동시에 하나님과 연합하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져 있다.

오옥희 강사는 “힐링 자서전 쓰기반를 담당하면서 나도 언젠가는 자서전을 써야겠다며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써 왔던 신앙시들을 남편의 시와 묶어서 시집을 먼저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3년동안 “힐링 자서전” 쓰기를 강의하는 동안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깊히 성찰하며, 삶을 글로써 정리할 때에 치유가 일어나는 것을 볼때 참으로 보람되고 기쁜 나날이었다”고 말했다.

제 4기 “힐링 자서전 쓰기”는 2020년 3월 14일 개강 예정이다.

문의 (703)354-6345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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