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워싱턴 안보단체들 표세우 국방무관에 “한미동맹, 하나로 뭉치는 나라” 당부

-표세우 국방무관 소장 진급
-안보단체 화합위해 균형잡힌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터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태하 6.25참전유공자회 전 워싱턴지회장, 이병희 안보단체협의회장,표세우 국방무관, 김경구 미동부재향군인회장, 안경조 월남전  참전유공자회 워싱턴지회장)
표세우 국방무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워싱턴안보단체들은 17일 우래옥에서 표세우 국방무관의 진급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향군단체 대표들은 새해 첫날인 1월 1일자로 소장으로 진급한 표 국방무관에 대한 축하의 말과 함께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나아가  평화통일과 번영을 위해 동반자관계로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구 미동부 재향군인회장은 표세우 국방무관이 진급 후에도  워싱턴에서 2년간 더 근무를 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 현재 한미동맹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 크다.  앞으로 임기동안 한미동맹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병희 안보단체협회장은 동포사회에서 기쁜 마음으로 국밥이라도 같이 먹자는 생각으로 오늘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세권 한미자유연맹 총재, 양동자이승만-박정희 대통령 기념연구교육재단 이사장, 임소정 페어팩스 시의원, 이재수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등도  문무를 겸비한 장군을 국방무관으로 모시게 돼 기쁘고 앞으로 승승장구 하시며 한미혈맹 관계를 강화유지 하여 주시고, 평화통일과 번영의  동반자 관계, 더 나아가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나라,우리  대한민국의 안보를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표세우 국방무관은 육군사관학교, 미국의 웨스트 포인트를 졸업하고, 워싱턴에는  2016년 12월 1일 부임, 2020년 1월 1일 소장 진급을 했다.

표 소장은 한미동맹강화, 하나로 뭉치는 나라에 대한 여러분의 목소리를 국방무관으로 새겨 듣겠다.  역사적인 시기에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근무한다는 것은 영광이자 무거운 자리이다.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대한민국의 번영과 반영, 평화 등에 여러모습으로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즉각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가 갖추어져 있고, 북한 비핵화라는 막중한 역사적 과제가 있다. 이에 대통령의 지도하에 외교적 노력을 통해 대화와 평화적 노력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의 기본자세는 외교적 노력을 군사적 힘으로 뒷받침 하는 것이다. 유무형적인 것이 있다. 다양한 첨단무기체계,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모든 장병들이 선배들이 이루신 번영 민주주의 국가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또한 안보단체가 화합하고 하나가 되어 나갈 수 있도록 균형잡힌 마음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워싱턴 안보단체와 한인단체 리더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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