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하나님 은혜 입어 복음으로 통일되는 그날까지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기도회

말씀- 이성자 목사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 )
인도- 김재학 목사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장)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기도회가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재학) 등의 후원으로 6일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담임목사 이성자)에서 개최됐다.

말씀을 전한 이성자 목사는 참 그리스도인의 역할은 악한 길을 떠나 회개하고, 스스로 낮추어 겸손하며, 늘 기도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며 예배해야 함을 강조했다.

김영진 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은 조국 대한민국은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가로 하나님의 방식대로 평화통일을 이루리라 믿는다. 3.1운동은 이념과 종파를 떠나 민족이 하나되었던 귀중한 문화유산인 만큼 반드시 UN 유네스코에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함께 기도해 나가길 당부했다.

이와 함께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이용하 IM목사, 3.1운동 유엔유네스코등재를 위해 노대준 목사, 워싱턴지역 교회와 한인사회를 위해 양경욱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평화메달 전달-김영진 장로(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

한편 김영진 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은 문선희  워싱턴지부 수석부회장, 김택용 한미나라사랑기도회 창설목사, 이성자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한세영 메시야 장로교회 담임목사에게 각각 평화대상패 및 메달을 수여했다.

기도회는 안효광 워싱턴교협 총무의 대표기도, 워싱턴글로리아 크로마하프(단장 김영란)의 특별연주, 앤더슨 목사, 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의 황우여 상임고문과 김희선 후원회장의 격려사, 합심기도, 신동영 US워싱턴 한인회 회장의 축사, 특별찬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학 워싱턴교협 회장은 조국을 위해 기도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하나님께 은혜입어 복음으로 통일되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회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워싱턴교협은 다음세대를 위한 청소년 컨퍼런스, 부활절 연합예배, 워싱턴지역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한 성경암송 및 퀴즈 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알렸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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