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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WE CARE 출범식-응급실과 911 꼭 필요할 때만

WE CARE Initiative 참석자들(왼쪽부터 마우라 로즈맨 보건국장, 송수 회장, 재클린 스캇 DCRS 국장)

 

-한인, 중국,러시아, 페르시안 등 다민족 리더들
-하워드카운티 주정부, 보건국,병원, 소방소 협력단체
-행복하고 건강한 Well-Being 교육
-이인정, 조난영, 케이 리 트레이닝 참가

하워드카운티 캘빈 볼 군수는 10일 하워드카운티 보건국과  DCRS(Department of Community Resources and Services) 와 협력하여 WE CARE Initiative를 시작했다.  이날 각 정부단체와 한인커뮤니티를 대표해서는 하워드카운티시니어센터(송수 회장), 중국, 러시아, 페르시안 커뮤니티 대표들이 참석해  주정부가 의욕을 갖고 출범한 WE CARE에 대한 기대와 지지를 보냈다.

WE CARE는 근본적으로 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이며 구체적으로는 응급실과 911 이용이 잦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정부와 각 커뮤니티가 상호협력을 통해 이들에게 사전에 필요한 정보와 건강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는 응급상황 발생을 줄여 911이나 응급실 방문의 빈도수를 줄인다는 것이다.

WE CARE 를 실시하는 곳은 이날 출범식이 열린 파크 뷰 콜럼비아 아파트 주민들이다. 이곳은 현재 카운티 각 데이타를 통해 응급실과 911 등 응급 헬스케어 서비스 이용이 잦은 고위험군 주민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곳에는 다문화 시니어들이 거주하고 있고 특히 한인 시니어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정부에서는  다문화권 주민들에게 언어적, 문화적, 정서적 안정감을 고려해  해당 커뮤니티 단체와 지지자들을 통해 수업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에 대한 교육이 지난 1월부터 시작했다.

캘빈 볼 군수는 이번 계획은 돌봄의 장벽을 제거하고 가장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 그들이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또한  WE CARE는 응급실 방문을 줄일 뿐만 아니라, 우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모든 중요한 환경과 고통을 관리하며 영양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각각의 개인들에게 교육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사회를 본 마우라 로즈맨 보건국장은 공중 보건은 교통, 언어, 보건 문맹과 같은 사회적 결정 요인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점점 더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WE CARE 이니셔티브는 주민들이 의료 서비스 및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을 찾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첫 번째 단계다. 이제 우리는 이런 개인들을 만나서 같은 곳에서 같은 언어로 건강을 관리하고 응급서비스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도록 교육하고 권한을 부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제3지구 크리스티아나 릭비 카운티 의원은  카운티 내 모든 주민들의 건강과 웰빙의 우선순위를 계속 정하기 때문에 이것은 지역사회 구성원들로 하여금 집에서 중요한 건강 관련 자료를  찾고 받을 수 있다. 여기에 WE CARE 이니셔티브는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복원력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재클린 스캇 DCRS 국장은 이것은 주민들이 건강과 복지를 책임질 수 있도록 하는 개입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는 우리 주민들의 요구를 총체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적 유대감을 높이고, 전반적인 건강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카운티 단체들이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스티브 스넬그로브 하워드 카운티 병원장은 우리는 하워드 카운티 주민들이 집에서나 병원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우리는 회원 관리지원 네트워크의 작업을 활용하여 치료 대사들에게 교육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송수 회장은 시니어인 우리는 병원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꼭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간혹 건강상의 문제보다 심정적인 안정을 얻기 위해 가는 경우도 있다. 오늘 WE CARE 프로그램이 정식 출범을 하면서 문화적, 언어적, 정서적 다른 것을 초월해서 복지와 리소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한인들도 적극 참여해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교육을 잘 받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어 병원과 보건소가 함께 하는 트레이닝 코스에는 이인정 수석부회장, 조난영 부회장, 케이 리 서기가 참여했다.  현재 교육을 마치고 1월부터 오는 6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때 정말 한인들이 WE CARE를 필요로 하는지 여부를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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