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선한열매교회 설립1주년 감사예배 “복음을 삶으로 살아가는 성도”

어린이들이 설립1주년 기념 케잌의 촛불을 불고 있다.

선한열매교회(Good Fruit Church, 예지해 목사)가 16일설립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선교사로 파송 받은 자로 복음을 삶으로 살아가는 성도로 거듭나는 시간을 가졌다.

예지해 목사는 선한열매교회가 성도 여러분 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많은 분들의 기도가 있어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 또한 우리 교회는 일년밖에 되지 않았으나 우리들의 교회이자 우리 다음세대의 교회이기도 하다. 우리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좋은 신앙을 물려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온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리며 일주년 기념 케잌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선한열매교회의 미래의 주인공은 어린이들임을 선언하며 자녀들에게 촛불을 불도록 했다.

또한 영혼구원과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각 사랑방 별로 한 선교지를 섬기는 협동선교사 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과테말라사랑방(최명환 ,송명기 선교사), 인도사랑방(이OO, 박OO 선교사), 터키·중앙아시아 사랑방(정OO,김OOO 선교사) 목자 목녀들은 목원들과 함께 보내고 기도하는 선교에서 더 나아가 모두가 선교사로 임명을 받았다.

협력선교사와 각 사랑방 목원들을 선교사로 임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 목사는’ I am’ (마16:13-20)을 주제로 무리에서 제자로 거듭나는 것은 우리가 온전히 우리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내어 드릴 때 참제자이자 정체성을 갖게 된다.   설립 1주년 기념예배가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온전히 터닝 포인트가 되길 바란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다라고 고백하고 나의 정체성의 변화가 없다면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인가를 돌아보라.  나는 그리스도인이다라는 말의 무게를 깊이 깨닫기 바란다.  세상이 평가하는 나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우리의 정체성이 중요하다. 예수 그리스도가  핏값으로  사신 귀한 한 영혼 한 영혼이다. 이 정체성이 내 안에 뿌리 받고 회복이 된다면 세상에 끌려가지 않고 세상을 끌고 가는 삶을 살 수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권세와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정체성을 회복하고 결단하라.  그리스도인이자, 선교사이며, 예수의 참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내기 바란다. 세상에서 빛으로 믿음 안에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고 여러분의 삶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것을 믿는다. 성도 여러분 모두 작지만 강하고 건강한 선한열매교회의 몸으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말씀을 선포했다.

지역구 의원인 마크 장 주하원의원(앤아룬델카운티, 32지구 )이 1주년을 기념하며 표창을 전달했다.

이날 김성모 목사(빌립보교회, 선교), 오선일 목사 (일터사역), 조앤리 선교사( 한동대 사랑학 교수), 김재우 선교사(프로스쿠네오 다민족사역), 최동혁-마경진 선교사(베트남), 임흥섭 목사(노아 라이프코칭센터 대표) , 각 사랑방 협동선교사 등이 영상 축하메시지와 빌립보교회 황보철 장로가 참석해 축하했다.

예배 시간 주일예배 오전 11시, 토요 새벽기도 오전 6시에 드린다.

주소 2733 Annapolis Road, Unit D, Hanover, MD 21076
문의 (301)351-8120
웹사이트 www.goodfruitchurch.org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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