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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코리아타운 건립위해 VA 거주 박경윤 씨 1천 불 기탁

메릴랜드코리아타운(Koreatown)조성을 위해 버지니아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박경윤 사장이 지난 12일 준비위원회(김상태 준비위원장)에 1천 달러를 전달했다.  Samurai Japanese Steak & Sushi  Bar를 운영하는 박 사장은 두 살 난 딸을 둔 부모 입장에서 다음세대를 위해 물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동참했다고 말했다.

준비위원들은 코로나바이러스로 비즈니스가 힘든 가운데도 기금을 전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마음을 잘 담아서 다음세대에게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코리아타운조형물을 제작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타운 조성 후원문의는 박수철 간사 (443) 648-5655 / spark@mdkoreatown.org / 웹사이트www.mdkoreatown.org를 참조하기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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