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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 “코로나19의 확산, 유입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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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입국자 체온 측정 필수
– ‘2주간 자가격리’ 의무화

한국으로 향하는 여객기에 탑승하는 모든 승객들은 반드시 체온 측정을 해야 한다.

감염을 판단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체온 상승 이기에 29일부터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는 대한민국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감염병의 유입을 최소화하고 기내에서는 2차 감염 확산 등을 방지하기 위해 체온 측정 및 사전 검역 절차를 실시한다.

이에 한국행 모든 승객들은 체온 측정에 반드시 응해야 하며, 측정 결과 체온이 37.5C (99.5F)를 넘거나 체온 측정을 거부하는 경우, 대한민국 정부의 요구에 따라 탑승이 거절된다.

공항 한 관계자는 체온 측정기가 앞으로 더 유입이 되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발열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4월 1일 0시부터 미국과 유럽을 포함 전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한국으로 오는 내, 외국인, 단기, 장기 체류에 구별없이 모든 입국자는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 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해외에서 유입되는 감염환자가 증가(30~40%)하고 있어 비상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에 대한민국 정부가 내린 방침이다.

비록 짧은 시간 국내에 머물더라도, 감염된 상태에서 무증상 혹은 경증이 계속되거나 ‘자가진단’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신고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는다면 지역사회 내 전파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법에 따르면 자가격리 대상자들이 격리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할 시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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