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주미대사관 교민 안전 유의 당부

주미대사관 영사과는  29일 교민 안전 유의 당부 안내문을 발표했다. 발표문에는 지난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흑인 남성이 숨진 사건이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미니애폴리스내 대규모 항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내 여타지역으로 시위가 확산되면서 순찰차량 파손 및 시위대 일부 인원의 부상사례도 확인되고 있다.

권세중 워싱턴총영사는 이번 사건이 단순히 일회성으로 갈 수 있으나 11월 대선과 다민족 사회에서 흑인들의 억눌린 감정이 이를 계기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며 다른 지역으로 확산된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다.  워싱턴지역 동포 여러분께서는 한인상권에 영향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고 시위현장이나 범죄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 방문은 자제하시기 바란다.  현재 영사과에서는 사건사고 관련 메뉴얼,  그리고 사건사고 담당자와  지역 경찰과의 연락망이 형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영사과는 긴급상황 발생시 주미대사관 영사과( 202-939-5653)으로 연락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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