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브라카청소년연주자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며 양국가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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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봉사상 4명 수여
-매주 온라인 리허설 실시

코로나바이러스(COVID 19)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온라인 교육 활동이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브라카 음악재단(Beracah Music Foundation, Inc.)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온라인 리허설을 가지면서, 가상공연(Virtual Performance)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배정된 곡을 연습하고 녹음해서 제출하면 간단한 영상 및 오디오 편집 과정을 거쳐서 유튜브에 발표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예수 인간 소망의 기쁨(Jesu, Joy of Man’s Desiring), 아리오소(Arioso from Cantata BWV156) 등을 연주한 브라카 청소년 연주자들은 이번 6월을 애국가와 미국가 연주로 시작하였다. 코로나 팬데믹과 인종주의로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양국가 연주를 통해 소망과 화평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목적을 가진다. 또한, 한국에서 6월은 현충일, 한국전쟁 등을 기념하며 호국보훈의 달로 지키고 있지만, 미국의 차세대로서는 그 의미를 잘 기념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영상을 통해 조금이라도 한국인의 정체성을 조명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대통령 봉사상 수상자들

한편, 대통령 봉사상 인증 단체로서 채영미 대표는 그동안 여러 음악 봉사 활동에 참여한 김현수(Vc. Joshua Kim), 장주향(Cla. Joanna Chang), 김준수(Cla. Daniel Kim), 한노엘(Fl. Noelle Hahn) 청소년 연주자들에게 대통령봉사상을 수여하였다. 수상자 한노엘(13)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며 여러 장소에서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 모여 서로의 연주를 들으며 연주했던 것이 그립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www.beracahmusic.org, beracahmusic2019@gmail.com 로 문의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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