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One Korea 625 “2세들을 아우르며 한반도 복음화에 나서다”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 모스 탠이 직접 행사장을 찾아 북한문제에 대한 관심을 표명햐고 있다.

6.25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해 전세계 기도자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 모여 한반도 복음화를 위해 함께 간구했다 .

이번 행사는 원코리아크리스천재단( 대표 Dr. Tim Chang )에서 한인2세들을 주축으로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30여명의 형제 자매들이 출연했다.  이날 새벽 미주 한인교회연합 특별새벽기도회 (KIMNET과 연합)는 온라인으로 새생명선교회  박희민 목사가 설교를 하고,  리버티대학교 명예교수 김창엽 목사(99세)가 기도,  ANC온누리교회에서 찬양을, 오후에는 메릴랜드 벧엘교회( 백신종 목사)에서 온라인과 현장행사로 진행했다.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드리며, 평양이 다시 동방의 예루살렘이 되기를 기도하는 그리스도 지체들의 연합의 장이 되었다. 특히 한인 2세들이 주도적으로 용서, 북한에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 원코리아, 동방의 예루살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도전하고 기도하며 때로는 찬양과 워십댄스로 진행했다.

재미교포 2 세 중 가장 고위직에 오른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 모스 탠이 직접 행사장을 찾아 북한문제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이란 감옥에 수감되어 자신을 학대하던 간수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한 댄 바우머, 전직 FBI 요원 샘 핌스터, Defense Forum Foundation and New Korea Freedom Coalition 의 대표 수잔 숄티, CBS 한용길 사장 등이 참여했다.

또한 의사와 변호사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 뿐 아니라 다음세대로 구성된 워십 그룹 God’s Image, 그리고 원코리아 625 행사를 위해 특별히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만든 Pacific Crossroads Church 의 에스더 박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했다.

이날 북한의 정주 출신인 리버티 대학교 명예교수 김창엽 목사(99 세)는 북한의 문이 열리면 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그 부흥의 역사에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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