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호건 MD주지사, 중소기업, 고등교육, 비영리단체에 1억 9천만 달러 지원 발표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30일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대유행으로 피해를 입은 대학, 중소기업 및 비영리 단체를 돕기 위해 1억 9천만 달러의 구호기금을 발표했다.

지난 주 동안 총 4억 7천 5백만 달러의 신규 투자금을 연방 케어법을 통해 주지사가 발표했다.

호건 주지사는 메릴랜드주가 전례 없는 재정위기와 계속 씨름하면서 4억7500만달러 이상의 연방자원을 우리 경제의 핵심부문에 투입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지원들은 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차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추가 지원금 5,000만 달러

메릴랜드 중소기업 코로나19 긴급구호기금 확충에 4,500만 달러가 배정된다. 50인 이하 사업체에 최대 1만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이 프로그램은 신청자 4,073명에게 4,0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을 지원했다. 이러한 추가 자원은 미해결 지원자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것이다.

메릴랜드 중소기업육성금융청(MSBDFA)에 500만 달러를 배정해 경제적 사회적 약자 기업가가 소유한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MSBDFA의 용도에는 운전 자본, 공급 및 자재, 기계 및 장비 취득, 토지 취득 또는 부동산 개선 등이 포함된다.

▷메릴랜드 비영리 복구 이니셔티브에 5천만 달러 지원

메릴랜드 비영리 복구 이니셔티브를 설립하기 위해 5천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이 이니셔티브는 코로나19 대유행의 경제적, 안전적 영향 때문에 발생하는 수익 감소와 비용 증가를 조직이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주택도시개발부(DHCD)가 운영하게 될 이 시책의 목표는 저렴한 주택과 장애인 비영리단체를 포함한 다양한 비영리 사업을 안정화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이 5,000만 달러 중 메릴랜드 중소기업 코로나19 긴급구호기금을 통해 이미 구제신청을 한 비영리 신청자에게 최대 800만 달러가 배정된다.

이 5,000만 달러 중 300만 달러는 메릴랜드 주립예술위원회(MSAC)의 긴급 그랜트 프로그램을 통해 수여된다. 코로나19 국가비상사태에 대응하여, MSAC는 프로그램, 운영 및 수정 또는 취소된 이벤트로 인해 지속되는 손실에 대해 예술 단체와 예술가에 긴급 자금을 제공하는 특별 보조금 기회를 만들었다.

▷고등교육에 9천만 달러

국가지원대학의 공공안전활동 지원 등 코로나19 관련 비용을 변제하는 데 최대 9천만 달러가 배정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가상학습으로 인한 아이들의 ‘눈 보호’ 필요

박노경 기자

코로나 백신 타임라인에 대한 두 견해

박노경 기자

코로나 사태로 미국내 식당 6개 중 1개 문닫고, 300만 명의 종업원 실직,,, 악화 우려는 여전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 개인 건강보험료 3년 연속 인하, 30% 이상 절감

박노경 기자

유양희 씨, ‘팔봉 문학상’ 수상

김유니 기자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20일 창립 7주년 찬양연주회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