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PCA 한인수도노회 56차 정기노회, 신임 노회장 이상록 목사 임기 시작

-목사 부노회장 :진한수 목사, 장로 부노회장: 길종언 장로

미국장로회(PCA) 한인수도노회 제56차 정기노회가  지난29일  메릴랜드 글렌버니 소재 영광장로교회(이상록 목사)에서 개최됐다.  정기적으로 봄 노회는 4월 첫주일 지난 월요일에 열리나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늦게 열렸다.

이날 노회장 박성일 목사(워싱톤한인장로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각부 보고와 안건들을 처리하고, Peter Kim(EM), Steve Sunkyo Yoon(EM), 정성일 강도사 등 3명이목사고시를 통과했다.

이어 임원교체를 통해 신임 노회장 이상록 목사, 부노회장(목사) 진한수 목사, 부노회장(장로) 길종언 장로가 임기를 시작하고, 서기 김동우 목사, 부서기 이화평 목사, 회의록 서기 이모세 목사, 회의록 부서기 양현호 목사, 회계 길종언 장로 등이 노회임원 임기를 계속한다.

이상록 노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때에 PCA 으로한인수도노회 산하 모든 교회들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더욱 든든하게 서고 목사님들이 건강하게사역을 감당하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코로나바이러 스 예방을 위해 회의 내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가상학습으로 인한 아이들의 ‘눈 보호’ 필요

박노경 기자

코로나 백신 타임라인에 대한 두 견해

박노경 기자

코로나 사태로 미국내 식당 6개 중 1개 문닫고, 300만 명의 종업원 실직,,, 악화 우려는 여전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 개인 건강보험료 3년 연속 인하, 30% 이상 절감

박노경 기자

유양희 씨, ‘팔봉 문학상’ 수상

김유니 기자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20일 창립 7주년 찬양연주회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