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독립기념일에 듣는 한인 1.5세들의 승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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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씨의 승진을 축하하는 지인들

주류사회에서 맹활약하는 한인1.5세들의 승진 소식이 연속 들려왔다.

먼저 황재성(40세) 몽고메리카운티 경찰국 부서장은 지난 26일 육군 예비군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을 했다. 황 부서장은 경찰국 부서장으로,  또한 특공대 미육군으로 두 직업을 갖고 있다.

황재성 소령 진급자는 4살 때 도미, 메릴랜드 주에서 자라고 생활하고 있다. 수준급인 한국어 실력은 한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가르치신 부모님 덕이다.   두 직장 모두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황 진급자에게 비결을 물으니 한인 특유의 ‘열심’ 이라고 했다.

또한, 미연방수사국(FBI)볼티모어 필드 오피스에서 16년간 근무하던 한인 성 김(Sung Kim)씨가 승진과 함께 오는 6일부터 워싱턴 D.C. 본부로 자리를 옮긴다.  김 씨는 D.C.근무 후 한국지부로 나갈 예정이다.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전후해 들려온 한인 1.5세들의 승진 소식에 한인들은 축하를 보내며, 더 많은 한인1.5세와 2세들이 자신들의 전문성과 능력을 인정받으며 주류사회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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