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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국방무관 표세우 소장 면담 “미 참전용사 감사 스티커 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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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영만, 이인갑, 김화성, 표세우, 김인철, 원응식, 차병길 직위생략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는 8일 워싱턴D.C.소재 주미대사관에서 국방무관 표세우 소장과 면담을 갖고 향후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인철 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7.27행사 등 차후 행사가 어려울 것으로 본다. 이에  표세우 소장과 임원들이 면담을 통해 코로나 19속  안전과 건강을 고려하고 향후 추이를 봐가면서 행사진행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6.25 한국전쟁 70주년이자  7.27 정전협정 67년을 맞아 여러 행사들을 계획했으나 코로나 19로 행사들이 취소되고 있다.

이에 미동부지회 임원과 표 소장은 한미동맹을 강조하고  한국전 70주년을 맞아 미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차량 부착용 자석 스티커 250개를 제작 배부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차병길 육군부회장, 원응식 해군부회장, 김화성 해병대부회장, 이인갑 사무처장, 이영만 감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는 국세청(IRS)비영리단체등록과 연방정부 정식등록을 마치고 기부자들에게 연말세금공제 혜택과 정부 지원금 신청의 기틀을 마련했다.

문의: 703-403-7080 김인철 회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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