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미국인들에게 배달되는 주문하지 않은 중국 씨앗들 “신고하고 심지 말라”

미 전역 50개 주의 일부 주민들은 의심스러운 씨앗 우편물을 받고 있다.

미 농무부 동식물위생검사소(APHIS)는 지난20일 성명을 통해 “미국 전역의 사람들이 중국에서 오는 것으로 보이는 의심스럽고 원치 않는 씨앗 꾸러미를 받은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것은 세관 및 국경 보호를 포함한 연방 및 주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국의 농무부와 농업 관계자들은 외국 종자의 원치 않는 반출에 대해 경고하고 사람들에게 그것들을 심지 말라고 충고했다. 관계자들은 중국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는 이 미스터리 씨앗이 침습적인 식물 종일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버지니아 주 농업 관계자들은 “침습성 종은 환경을 파괴하고, 토종 식물과 곤충을 대체하거나 파괴하며,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라이언 퀘일스 켄터키 주 농무청장은 우리는 그들이 무엇인지 아직 모른다. 현시점에서는 이것이 조작인지, 장난인지, 인터넷 사기인지, 농업 바이오 테러 행위인지 알 만한 정보가 부족하다. 미필요 종자는 침습적이고 미지의 질병이 지역 식물에 유입되거나 가축에게 해를 입히거나 우리의 환경을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다.

USDA는 나중에 요청받지 않은 종자 패키지를 받은 사람은 즉시 주 식물 규제 당국자나 APHIS 주 식물보건책임자에게 연락할 것을 촉구했다. 여러분의 주 농무부나 APHIS에서 온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추가적인 지시사항을 연락할 때까지 우편물 라벨을 포함한 씨앗과 포장을 그대로 두십시오. 알 수 없는 씨앗을 심지 말라고 당부했다.

메릴랜드주 농업 관계자들은 트윗을 통해 미국 농무부와 함께 현지 주민들에게 보내진 씨앗을 조사하고 있으며 심지 말라고 경고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호건 주지사, 볼티모어 시 학교 건설에 6천만 달러 추가 지원 발표

박노경 기자

워싱턴 한인복지센터 줌(Zoom) 온라인 사회복지 혜택 세미나

Guest Contributor

제네시스 도매상 대표 이장준-이엔젤라 씨, 코리아타운 기금 3천달러 기탁

박노경 기자

노덤 VA주지사, 임대인을 위한 임대료 및 주택담보대출 완화 프로그램 확대 발표

박노경 기자

워싱턴 로펌 전종준 변호사, 7년간의 긴 투쟁 끝 ‘선천적 복수국적법 헌법소원 승소’

박노경 기자

27일 빌립보교회가 낳은 선교지 일대일 제자훈련 ‘만사인(mansain)’ 창립예배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