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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북서부 주택가 가스 폭발 여성 1 명 사망, 구조 진행 중

볼티모어시 북서부 주택가에서 가스가 폭발해 여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갇혔으며 최소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볼티모어시 소방 당국은 10일 오전 10 시 경 라비린스 로드 인근 리스터스타운 로드 6500블록 지역(6500 Reisterstown Rd, Baltimore, MD 21215)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대응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폭발이 세 채의 가옥과 관련이 있다. 2명은 현장에서 중태로, 1명은 쇼크 트라우마로, 1명은 시나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 여성은 현장에서 사망선고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최소 2명을 추가로 수색하고 있다.

현장에는 볼티모어 카운티 소방대, 잭 영 볼티모어 시장이 현장에 나와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다.

이 지역의 가스 라인은 차단되었지만, 여전히 전기 라인을 가동 중이다.

볼티모어 경찰은 사람들에게 가스 폭발이 일어난 지역을 피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볼티모어 선에 의하면, 파괴 된 가옥 한 채는 88세이 미 육군 참전용사의 소유였다. 참전용사인 왓틴스 주니어 소령은 폭발이 ‘한국처럼 들렸다(sound like Korea)’고 말했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도 우리는 볼티모어 북서부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진행 중인 대응과 복구 노력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손을 내밀었고, 현장에 있는 최초 대응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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