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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빌한인장로교회-히스패닉 교회 코로나 19 속 우의 돈독

히스패닉 교회 바자회가 열리는 센터빌한인장로교회 모습

센터빌한인장로교회(차용호 목사)는 12일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을 극복하기 위해 바자회를 연 히스패닉 교회(John Garcia 목사)에 지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날 온 교우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고유음식 부스를 만들어 판매할 때 히스패닉 음식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준비된 음식을 나눴다.  이 교회는 센터빌한인장로교회를 렌트해 사용하고 있으며 매년 바자회를 열어 왔다.

바자회는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손 소독을 한 후에, 마스크를 쓴 사람만 입장시켜 최소한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이렇게 시기적으로 엄중할 때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히스패닉 교회에 기금을 전달하며 한인과 히스패닉 교회의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코로나19중에도 히스패닉 교회는 사람간 거리를 두며 입구에서 열 검사 후 소독을 하고 입장하여 사람간 거리를 두고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와 주일 오후 3시에 예배를 드리고 있다.

센터빌한인장로교회는 방역지침을 지키며 사람간 거리를 두기위해 1부 오전 7시, 2부 오전 9시, 3부 오전 11시, 4부 오후 1시에 드리고 있다. 또한 지난 해 9월부터 각 가정과 교회에서 다니엘 기도회로 새벽 6시, 정오 12시, 저녁 7시 30분에 드려왔는데 벌써 1년이 되었다.

차용호 목사는 지난1년을 돌아보면 코로나19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지만 하루 3번 기도함으로 잘 극복 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기도로 잘 극복하게 하셨던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기도하면 보호해 주시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센터빌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차용호
문의: 703-581-9235
주소; 25454 Gum Spring Rd., Chantilly, VA 2015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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