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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실업률 6.9%로 전국 실업률 보다 18% 이상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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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8일 메릴랜드주가 8월에 2만42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고 실업률은 6.9%로 전국 실업률보다 18% 이상 낮았다고 발표했다. 메릴랜드주는 현재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인한 지속적인 회복 기간 동안 183,200명의 일자리를 얻었다. 8월 전국 실업률은 8.4% 이다.

호건 주지사는 “다른 많은 주와 달리 이번 위기기간 내내 우리 경제의 70% 이상을 개방할 수 있었고, 이달 초 ‘매릴랜드 강국: 회복 로드맵’ 3단계에 진입한 후 모든 메릴랜드 기업이 안전하게 문을 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7월의 예비 일자리 추정치는 5만3900개의 일자리 증가에서 5만6700개의 일자리로 2,800개의 일자리가 상향 조정됐다.

이날 보고서에 따르면 레저·환대 부문은 숙박·음식서비스업(4,000명)과 예술·엔터테인먼트·레크리에이션(1800명) 부문을 중심으로 5800명의 일자리가 늘어나 가장 큰 성장을 기록했다. 프로페셔널과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은 5,1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그외에 무역, 교통 및 공공 서비스(3,700), 기타 서비스(3,400), 교육 및 보건 서비스(2,300), 금융 활동(1,200), 정보(300) 등의 순이다. 광업, 벌목, 건설업은 500명이 감소했다. 제조업은 200이 감소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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