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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갈 길 먼 경기회복, 다행히 8월 40개 주 고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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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미 40개 주에서 비농업 급여 고용은 증가했으나 실업률은 8.4%로 지난해 8월 4.7%에 비하면 여전히 높다.

미 노동통계국(BLS)의18일 발표에 따르면, 8월 실업률은 41개 주에서 더 낮았고, 2개 주에서 더 높았다. 그리고 7개 주와 D.C.는 큰 변동이 없었다.

또한 8월 실업률이 8.4%로 전월보다 1.8 % 감소했으나, 이는 2019년 8월 4.7% 였던 실업률에 비하면 훨씬 높은 수치이다. 반면 40개 주에서 비농업 급여 고용이 증가했다.

8월 실업률이 가장 높은 주는 네바다주로 13.2%이며, 그 뒤를 이어 로드아일랜드 12.8%, 하와이와 뉴욕 12.5%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네브라스카는 4.0%로 실업률이 가장 낮았고 이어 유타주 4.1%, 아이다호, 4.2%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메릴랜드 6.9%, 버지니아 6.1% 를 포함해 총 29개 주는 평균 8.4% 실업률 보다 낮았다. 또한 10개 주가 평균 보다 더 높은 비율을 보였고, 11개 주와 D.C.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8월 큰폭의 실업률 감소를 보인 주는 메사추세츠 -4.9%, 애리조나 -4.8%이며, 14개 주에서 최소 2.0% 감소했으며, 반면 켄터키 주는 +3%, 로드 아일랜드주 +1.5%로 월별 실업률이 상승했다.

2019년 8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실업률 증가는 하와이 +9.8%, 네바다 +9.4%, 로드아일랜드 +9 %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시기 가장 적은 상승률을 보인 주는 네브라스카 +0.9%, 알래스카 +1.2% 등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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