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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내달 7일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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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는 17일 중화원에서 회장단 및 임원 모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모임은 내달 7일 오전 11시 버지니아 페어팩스 스테이션 소재 우리교회(양승원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준비를 위한 논의차 모였다.

김인철 회장은 기념식 및 표창 수여, 포상, 본회장 표창, 외부인사 감사패 수여 등에 대한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재향군인회는 코로나바이러스 속 안전과 건강을 위한 거리두기와 인원 등을 고려한 장소로 우리교회로 정하고, 참석자들에게 정장 착용을 당부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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