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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코리아타운 조형물 후세에 아름다운 유산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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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코리아타운(Koreatown)조형물 건립을 위한 기금모금이 줄을 잇고 있다.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상태)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프린스 조지 카운티에서 델리 가게를 운영하다 새 사업을 준비 중인 이정순 씨가 2,000달러를 기부했다. 이 씨는 미국 최초 코리아타운이  엘리콧시티에 조성된다는 소식에 기쁘게 준비위에 기금을 전달했다.

이외도 지난 3월  1,000 달러를 기부했던 김상우 씨가 다시 1,000달러를  기부했다.  김 씨는 지난 30년 간 버지니아에서 사업을 한 후 은퇴를 하고 교회에서 시민권 강좌를 진행해 한인들의 시민권 취득을 돕고 있다.  그는 최근 기금모금이 재개 됐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동참하게 됐다. 코리아 타운이 성공적으로 완성되어 모든 교포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후세에 아름다운 유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준비위가 밝힌  19일 현재 기금 총액은 261, 590. 95달러이다.

후원 문의는 (301)257-8718/  (443) 648-5655 / spark@mdkoreatown.org / 웹사이트www.mdkoreatown.org를 참조하기 바란다.

또한 직접 체크를 우송할 경우  수취인  ‘KPCB, Inc’  로 기입 후, 1023 S. Charles Street, Baltimore, MD21230 으로 보내면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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