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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차세대 정치 인재 발굴에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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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 피터슨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미국수도워싱턴한인회 이취임식
미주한인 역사상 4명의 미 연방의원이 입성하게 되어 우리 한인들에 대한 권익 신장을 높이는 기반이다. 워싱턴 DC는 세계가 주목하는 정치 도시이다. 정치에 관심이 있는 미래의 한인 차세대를 적극 발굴하려 노력하겠다고 미국수도워싱턴한인회에 새로 취임한 우태창 회장은 밝혔다.

미국수도워싱턴한인회는 18일 새로운 회장 취임식 행사를 갖고 앞으로 나아갈 목표와 계획을 발표했다.

챕 피터슨 VA주 상원의원은 우태창 회장을 축하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한인커뮤니티가 협업하는 강한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이태수 메릴랜드한인회 회장은 함께 화합하여 동반 성장하길 바란다. 우 회장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3.1운동과 8.15 광복절을 같이 하나된 행사로 추진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미국수도워싱턴한인회는 2011년 11월 3일 발족하여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며, 회장 임기는 4년으로 박대원 회장이 2번 연임하고, 우태창 회장이 새로운 회장임을 박대원 전 회장이 말했다.

이날 챕 피터슨 VA주 상원의원은 새로 취임한 우태창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몽고메리한인회 김용하 회장, 볼티모어한인회 이종식 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한편 우 회장은 본인의 첫번째 행사로 내달 4명의 미 연방의원을 워싱턴에 초청하여 동포들과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고 후원금 모금도 함께 할 계획을 알렸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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