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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주지사,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와 초당적 COVID-19 토론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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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구제책의 시급성 강조, 지속적인 연방- 주의 협력 필요

래리 호건 주지사는 19일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 해리스 부통령 당선자, COVID-19 자문위원회 대표, 그리고 전국 주지사협회 집행위원회 동료들과 함께 화상회의에 참석해 COVID-19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호건 주지사는 ” COVID-19와의 전쟁 중 주지사들을 만나는 대통령 당선인과 부통령 당선인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 전례없는 세계적인 대유행을 계속해서 직면하고 있는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호건 주지사는 워킹 콜에서 지난 4월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제4차 경기부양법안을 비롯해 경기부양과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한 회복을 위한 초당적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워싱턴 지도자들을 계속해서 추진했다. 주지사는 과거 전국주지사협회장을 지낸 직후에 연방정부와 주정부 공무원들 간의 이런 종류의 협력적 논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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