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워싱턴교협 “성탄축하음악예배 영상음악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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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역원 및 자문위원 간담회
-46대 교협 일정 발표 향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일정 변경 가능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부활절, 목회자 필드트립, 복음화대성회, 세미나 등 발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범 목사)는 24일 워싱턴신학교 교회에서 임역원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범 목사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차후 일정이 확실치 않으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협’을 위해  한인1세와 2세들의 참여를 넓히고, 하나님의 섭리하심에 순종하며 주님께 칭찬받는 워싱턴교협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임헌묵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문선희 재정이사장의 기도, 최재종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정인량 목사(27대 회장)의  ‘바른 리더십’ 제목의 설교, 박엘리사 목사(회계)의 합심기도, 심대식 목사(총무)의 광고 이병완 목사(32대 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제46대 교협 일정은  향후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변경이 될 수 있다는 이해가 필요하다. 먼저 성탄축하음악예배는 12월 6일 (주일) 오후 6시  올네이션스 교회(전진석 목사)에서 영상음악회(각 교회 유튜브 참여)로 진행,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은 1월 4일 또는 구정인 2월 12일,  목회자 힐링 트립은 2월에서 6월 중으로, 복음화 대성회는 한인1세와 2세들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미국 목회자를 강사로 초청할 예정,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3월, 9월 두 번을 계획했다.

한편 제46대 교협 임원은  회장 이 범 목사, 부회장 임헌묵 목사, 총무 심대식 목사, 부총무 김택수 목사, 서기 최재종 목사, 부서기 정영길 목사, 회계 박엘리사 목사, 부회계 이영희 목사, 재정이사장 문선희 집사 등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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