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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세계한인의 날 재외동포 유공포상 전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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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은 24일 제 14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유공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유미 호건 여사(중앙)와 래리 호건 주지사, 이수혁 주미대사(오른쪽)

이날 유미 호건 메릴랜드주 영부인은 미국 내 한국 문화를 알리고, 경제.문화 등 한·미간 다방면에서의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전수 받았다.  이 자리에는 남편인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도 자리해  호건 여사의 수상을 축하했다. 한미교육재단은 창립 이래 50년간 한국어.영어 교육, 장학사업 등을 통해 한인사회 교육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강하석 버지니아한인회 이사는 저소득층 대상 무료식사 제공 등 한인사회 내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메릴랜드 상록회는 창립 이래 40년간 다양한 교육강좌 및 생활정보제공을 통해 재미 한인 노인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외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수혁 주미대사는 수상자들이 미국 내에서 한국을 알리고, 한인들이 문화적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잘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한미간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격려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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