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코로나 대유행 속 사람들 희망의 메시지 갈망- “전보다 더 복음(전도)에 귀 기울인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을 맞은 2020년 더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대유행으로 인해 두려움에 놓인 사람들은 희망의 메시지를 찾고 있다.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빌리그레이엄 복음주의 협회(BGEA) 회장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2020년에 복음이 강력하게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레이엄 목사는 2019년 130만명이,  2020년에는 170만명이 그리스도에게 그들의 삶을 드렸다.  또한 대유행을 통해 상황은 변할 수 있지만 복음을 충실히 전하라는 부름은 남아있다고 전했다. 그는  2020년은 정상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생전에 유행병을 겪어 보지 않았고, 세계는 한번도 폐쇄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런 낯선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다. 대유행은 이것만은 막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사람들의 마음이 조금씩 누그러졌다. 전에는 복음을 전하려면 듣지도 않던 사람들이 지금은 듣고 있다. 전도를 위해 지금이 가장 좋은 해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봤다.

반면 복음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했다. 대신 사람들이 대유행을 두려워하고 죽음에 가까워졌다고 느낌에 따라, 남은 삶에 대한 그들의 태도가 달라졌다.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공포로 반응했고 그들의 공포는 희망의 메시지를 갈망하게 만들었다.

이제 사람들은 기꺼이 복음을 들으려 하는 것 같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가진 희망을 사람들에게 전할 때, 그들은 그것을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BGEA의 전도인수는 정규교회 출석률이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증가했다.  반면  Barna Research에 따르면, 기독교인 5명 중 1명이 유행병이 시작된 이래로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예배에 전혀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그레이엄 목사는 교회 출석률 감소는 이미 성경을 설교하지 않는 (가르치지 않는) 교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본다. 믿음을 소중히 여기는 기독교인은 떠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남는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조 바이든 46대 대통령 취임 “통합의 미국”

박노경 기자

호건 주지사, 교육, 세금 경감, 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춘 2022년 예산 공개

박노경 기자

벧엘교회 교역자 청빙

Guest Contributor

청년들이 주를 이룬 New Beginning Community Church

박노경 기자

호건 주지사 모더나 백신 접종

박노경 기자

하워드-몽고메리-볼티모어 카운티 백신 접종 예약 사이트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