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어제와 다른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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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피조물” 은 헬라어로 “크티시스” 입니다. “크티시스”는 창조라는 뜻도 지니고 있습니다.

2020년은 COVID19 Pandemic으로 어렵고 힘든 한해 였습니다.

2020년 12월31일이나 2021년 1월1일은 기후도, 물리적으로도 아무런 차이가 없이 그대로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도 여전히 물러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우리들은 연단을 통하여 회개하고 감사하며 날마다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될 수 있기에 어제와 다른 오늘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새해의 소망가운데 하나는 하나님께서 백신을 개발하게 해 주심으로 이전처럼 우리가 대면으로 예배드리고 친교하며 사랑을 나눌수 있는 날이 가까워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한해에 실수하였던 것, 불순종하여 당하였던 부끄러움, 게으르고 나태하던 모든 것은 이제 과거의 한 Page가 되었습니다.

지난일에 연연하거나 집착하지 마시고  앞만보고 희망을 향해 달려갑시다.

사랑하는 여러분들!  묵은 것, 옛것을 뒤로하고 서로를 용서하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고 베풀며 살아가는 승리의 새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 3:1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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