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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구조사, VA(71.4%)-MD(71.2%) 자발적 참여 전국평균(67%)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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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구조사에서 워싱턴수도권 일원인 메릴랜드·버지니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센서스국 발표에 따르면, 자발적 참여가 전국 평균이 67%인 것에 비해 버지니아는 71.4%로 일리노이주와 공동 6위에 올랐고, 메릴랜드는 71.2%로 9위, D.C.는 63.9%로 다소 낮은 33위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1위는 75.1% 의 자발적 참여율을 보인 미네소타주가 차지했다.

무응답자에 대한 인구조사원을 통한 조사는 D.C가 36%, 메릴랜드 28.7%, 버지니아 28.5% 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평균은 32.9%이다.

한편 메릴랜드 래리 호건 주지사는 16일 성명을 통해 “올해의 모든 도전 속에서도 메릴랜드 주민들이 2020년 인구조사에서 미국의 선도적인 응답률을 달성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220만 메릴랜드 주민의 이번 참여는 식사부터 메디케어, 의료, 고속도로 등 매일 주민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해 향후 10년간 우리 주에 대한 연방정부의 중대한 자금 지원을 의미한다. 메릴랜드 주의 성공적인 인구조사를 위해 도움을 준 모든 지역사회 지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인구 조사는 10년마다 실시되며 메디케어, 메디케이드와 같은 주요 프로그램과 학교 건설과 같은 프로젝트에 대한 주의 자금 필요를 평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2020년 인구조사는 지난15일 오후 11시 59분 종료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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