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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인태권도협회 심홍섭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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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한인태권도협회 9대 회장에 심홍섭 회장이 연임됐다. 심 회장은 지난12월 23 일 마감된 선거등록에서 단독으로 추천되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연임이 결정됐다.

심홍섭 회장은고등학교 시절부터 버지니아에서 사범생활을 했으며 한국에서 군 제대후 메릴랜드에 정착해 태권도인으로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현재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에서 Musa Martial Arts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현 고문은 “심홍섭 회장은 지난 2년간 협회를 총영사기 대회와 메릴랜드체육회와 협력하려 미주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많은 회원들의 신임을 얻었다”고 말했다

심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2년 12월까지이다.

심 홍섭 회장은  “코로나 여파로 많은 사범들이 어려움에 있고 각종 행사나 대회가 지연되고 있지만, 태권도 정신의 인내로 이를 헤쳐나가고, 또한 협력을 통해 태권도인들이 하나되어 역경을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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