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크리스천의 영적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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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먼저 영육적 관점에서 분류하면 육적인 요소로 생물학적 병균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생물학적 몸과  영적인 몸 두요소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1차적으로 생물학적 몸은 생물학적인 코로나 바이러스를 매우 두려워하고 조심합니다.

생물학적인 인간의 몸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육체가 점차 파괴되고 괴로워하며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영적인 요소가 있기에 동시에 다 죽는것이 아니다.  영적인  요소가 건강하고 튼튼하면  생물학적인 몸도 회복되고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특별히 크리스천은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영적으로 대처 해야할지를 다음의  3가지로  요약 정리해 드립니다.

첫째로 자신의 몸에 예수님의 치유와 회복의 영적 능력이 임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영적 능력을 받으려면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인간의 몸을 만드신 하나님께 겸손히 간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약한 자를 외면치 않으시는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은 영적 강한 힘과 치유와 회복의 능력을 부어주십니다.  그러면 자신도 회복되고 다른 사람도 담대히 대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영적 강함으로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무장함이 중요하다는 말 입니다.

이것을 쉬운 말로하면 성령 충만을 받는 것입니다.

둘째는 크리스천은 혹시 전염병으로 죽어도 천국에 가지만 불신자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으면 영적 준비 없이 육적 죽음을 맞으므로 구원의 기회가 없이 영원한  파멸 됩니다.

그래서 코로나 시대에는 불신자들의 영혼은 더욱 위험하기에 크리스천은 더욱 안 믿는 사람의 영혼을 긍률히 여기며 복음 전파의 기회로 삼고  더욱 힘써야 할 때입니다.

셋째로는 코로나는 악한 역할로 사람들의 모든 상황과  삶, 신앙 생활까지 무너뜨리려는 영적 방해꾼이므로 크리스천은 돈이나 일상 생활의 손익 보다  영적 감각과 믿음의 영성이  무너지지 않도록  철저히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인간간 대면의 경계로 인한 혼자의 시간, 고독의 시간, 개인적인 시간을, 찬양의 시간으로, 말씀 묵상의 시간으로, 중세의 수도사 성 프란시스와 같이 영성을 위한 기도의 시간으로 자신을 경건하고 강한 영적 사람으로 지켜가야 할 것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코로나가 나의 몸도 노리고, 우리의 믿음과 영성도 다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도구가 될것입니다.  사탄의 영적 궤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경건의 삶을 꼭 유지해야  합니다.

특별히 종말의 때가 시작 되었으므로 복음적인 삶과 주님을 맞이할 마태복음 25장의 염소와 같은 신자가 아니라 양과 같은 성도로 목자 되신 주님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끝으로 진정한 영적 마음으로 자신을 죽이고 경건히 살고자 노력하면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은 참으로 기뻐하시며, 언제나 성령으로, 은혜로, 깨달음으로, 영적 임재로 찾아오셔서  세상을 이기도록 강하고 힘있게 도와 주십니다.

우리 모두는 힘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므로 영적 능력을 받아서 이 코로나 시대를 극복해 가십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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