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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건 주지사 “미주한인의 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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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건 주지사는 오늘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선포했다.  매년 주청사 연회장에서 한인인사들을 초청해 기념 행사를 가졌으나 올해는 팬데믹으로 인해 영상으로 대신했다.

호건 주지사는 미국 최초의 한국계 퍼스트 레이디인 유미 호건 여사와 함께 1903년 최초의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온 118주년을 기념했다.

호건 주지사는 “올해 영부인과 나는 대한민국과의 우정을 통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COVID-19 키트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에 특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한인들은 메릴랜드 주민들을 위해 자원봉사로 섬겨 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메릴랜드 주에는 5만 명 이상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영부인은 엘리콧시티의 40번 선상에 코리안웨이 지정과 태권도의 날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한인사회를 지지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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