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코비드 양성반응 후 일부 우울증 등 신경질환 진단 받아

Print Friendly, PDF & Email

코비드-19를 앓은 사람 8명 중 1명은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지 6개월 안에 첫 정신과 또는 신경질환 진단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코비드와 관련해 10개월 이상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사회적 활동이 제한되며 오는 정신적 육체적 피로감이 한계에 달했다. 또한 백신보급이 차질을 빚으며 사람들의 인내에도 차츰 한계가 드러내고 있다.

더 가디언의 보도에 의하면, 옥스퍼드대 정신건강의학과 주저자인 맥스 타게 박사는 환자들 9명 중 1명은 코비드-19를 앓았을 때 병원에 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울증이나 뇌졸중 등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아직 검토가 남아 있는 이 분석은 또한 이전에 정신과나 신경질환을 앓았던 환자들이 포함되었을 때 이 수치가 3명 중 1명으로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원들은 전자 건강 기록을 사용하여 236,379명의 입원 및 비병원성 미국 환자를 2020년 1월 20일과 12월 13일 사이에 인플루엔자로 진단된 그룹 및 호흡기 감염으로 진단된 코호트(cohort diagnosed)와 비교하여 평가했다.

연령·성별·인종·신체·정신적 기초조건 및 사회경제적 박탈 등 알려진 위험요인을 차지한 분석 결과 코비드 후 6개월 내 신경학적·정신적 질환 발생률은 33.6%로 나타났다. 거의 13%가 첫 번째 그러한 진단을 받았다.

이 데이터는 타게 박사와 다른 사람들의 이전 연구에 추가되어 코비드-19를 앓은 사람 다섯 명 중 한 명이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후 3개월 이내에 정신 질환으로 진단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의 분석에서, 연구원들은 대부분의 진단이 뇌졸중, 두개골이나 뇌 내부의 급성 출혈, 치매, 그리고 정신 질환을 포함한 인플루엔자 또는 다른 호흡기 감염 후보다 코비드- 19 이후 더 흔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전반적으로, 코비드-19는 이러한 진단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지만, 병원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에서 발병률이 더 높았고, 뇌 질환이 발병한 환자에서도 두드러지게 높았다.

타게 박사는 문제는 진단 후 얼마나 오래 이런 상태가 지속될 수 있느냐는 것인데 그에 대한 답은 아직 없는 것 같다. 또한 뇌졸중이나 내출혈과 같은 진단의 경우, 위험은 6개월 내에 상당히 급격하게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몇 가지 신경학적, 정신학적 진단의 경우 언제 멈출지에 대한 답이 없다고 했다.

코비드-19 이후 정신과나 신경학적 진단을 받은 환자의 비율이 이전에 진단되지 않은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분석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시사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 환자는 코비드-19 환자보다 의사를 더 자주 접했다.내부 출혈이나 뇌졸중과 같은 진단은 오랫동안 숨길 수 없으며 주로 응급실에서 진단받았다.

비록 이 연구가 코비드-19이 이러한 정신적 및 신경학적 조건 바로 뒤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했지만 정신적 및 신경 학적 조건 바로 뒤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지만 바이러스가 뇌와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연구가 등장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NAKS 12-13일 제1회 청소년 정체성 워크숍

박노경 기자

하워드카운티, 백신 형평성 위해 취약계층-신앙 공동체 협력

박노경 기자

CDC “완전한 백신 접종자(fully-vaccinated people) 마스크 없이 실내모임 가능”

박노경 기자

대기업 프랜차이즈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김유니 기자

WAKS 포럼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진 리더로 역사를 만들어가라”

박노경 기자

한식당이 당한 황당한 인스펙션 “김치 유통기한 일주일”

김유니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