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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후원회 출범, “헤롤드 변 후보를 VA주하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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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후원회 출범식 참석자들 (왼쪽부터 하워드 남정길, 장두석 후원회장, 헤롤드 변 후보, 몽고메리 김유숙 공동후원회장)

버지니아 주하원에 출마하는 헤롤드 변 후보 메릴랜드 후원회 출범식이 3일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열렸다. 장두석 메릴랜드 후원회장은  3.1절을 기념해 다 함께 대한민국을 외쳤듯 한인사회를 대변하고 보호하기 위해 출마하는 헤롤드 변 후보를 위해 지역 한인 유권자들은 다 함께 투표에 나서자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메릴랜드에서는 투표로 지지할 수는 없지만 지역구 지인들에게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사를 벌일 것이다. 또한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MD 카운티에  후원모임을 만들어 적극 지지에 나선다. 메릴랜드에서 지핀 횃불이 버지니아로 여세를 몰아가기 바란다. 1만 2천 여명의 한인이 거주하는 곳에서 3천 표면 당선이 된다. 민주당 공화당을 떠나 한인들의 한 표 한 표 행사가 한인 주하원 탄생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정길 공동 후원회장(하워드카운티 대표)은 한인들의 정치참여를 돕기 위해 지역을 떠나 참여하게 됐다. 김유숙 공동 후원회장(몽고메리카운티 대표)도 인격과 도덕적 품위 등 여러 자질을 갖춘 정치인으로 당을 떠나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에 빛과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지를 밝혔다.

헤롤드 변 후보는 한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보호하며, 정치참여를 통해 법을 바꾸어야 한다. 한인 1세와 2세의 가교역할을 하는1.5세 정치인,  한인이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출마했다. 또한 버지니아 주부지사로 나서는 친한파 팀 휴고 전 주하원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출마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최상권 부동산 투자회사 더 최 컴퍼니 대표는 우리의 힘은 정치참여에서 나온다. 지인에게 전화해 투표참여를 적극 권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4월 25일 (주일)  메릴랜드 후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443-691-7968 장두석 후원회장

헤롤드 변 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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