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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 피터슨 VA 주상원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 입학 변경법안 무효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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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 피터슨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은 5일 한인사회에 주의회 정책과 한인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나눴다.

피터슨 의원은 한인들이 관심이 많은 아시아계 미국인의 기회를 제한하는 “TJHS”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 입학 변경 법안 HB2305 이 무효화 됐음을 밝혔다. 법안 논의 과정에서 교육위원장(아프리칸 아메리칸)은 피터슨 의원의 ’ 마이너리티” 라는 말에 발끈해  ‘마이너리티가 아니다’ 라고 공격을 하기도 했다. 이에 피터슨 의원은 ‘아시안 아메리칸’이라는 말로 표현하면서도 무효화를 이끌었다.

또한 대유행 기간에 열린 회기에서 가장 큰 이슈는 공립학교 수업재개로 주 5일 학교 수업을 복귀 시키기 위한 주 상원법안 SB130이었다.  그는 주 의회 시작과 동시에 리치몬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개적으로 수업재개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법안은 초반에 교사를 지지하는 의원들의 공격을 받았지만 성공적으로 통과됐다. 이제는 주지사에게 긴급조항을 추가하여 4월 7일부터 법안이 발효될 수 있도록 촉구하는 일만 남았다고 전했다.

반면 중소기업 회생법안으로 중소기업의 사업과 영업 유지를 위한 SB1237 법안을 요구했으나 주정부의 반대로 법안은 부결됐다. 또한 린다 박과 같은 중소기업 소유주들에게 폐쇄명령에 대해 항소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법안은 상원을 통과했지만 하원에서 부결됐다.  주지사 행정명령은 중소기업에 많은 피해를 입혔으며 임의로 시행됐다. 챕 피터슨 의원은 상원의원으로서 사법적 검토없이 행정명령의 권한이 확대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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