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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연합회, 메릴랜드 코러스 축제 장소는 어디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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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리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이하 워싱톤연합회) 회장과 수잔 리 코러스 담당 부회장은 가을에 계획중인 코러스 행사를 위해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스티브 리 회장은 이번 코러스 축제는 버지니아 뿐 아니라 메릴랜드에서도 개최한다. 한인동포사회의 축제인 동시에 타민족과의 융합과 다채로운 민족 문화 체험장으로 구상중이다. 메릴랜드 세 곳 후보지를 직접 보러 간다고 전했다.

앞서 코러스 축제는 버지니아 타이슨스코너 소재 블루밍데일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9월 셋째주 18일과 19일로, 메릴랜드에서는 넷째주 25일과 26일로 예정되어 있다.

스티브 리 회장은 우선적으로 버지니아와 가까운 곳 이여야 한다. 연합회는 버지니아만의 한인회가 아니라 메릴랜드도 함께 해야 한다. 코러스 축제도 워싱톤연합회가 앞장서서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영재), 메릴랜드총한인회(회장대행 최현숙)와 같이 한다. 중국, 쥬이시, 스페니쉬 등 타민족의 참여도 환영한다고 밝혔다.

첫번째 후보지는 Westfield Wheaton (11160 Veirs Mill Rd, Wheaton, MD 20902)로 주변에 Costco, Macy’s, JcPenny 등 대형 쇼핑몰로 둘러져 있고, Wheaton station 지하철 역이 앞에 자리하고 있다. 두번째는 White Flint Mall(11301 Rockville Pike MD 20895)로 현재는 폐업한 상태로 빈터이다. 세번째는 Westfield Shopping Mongomery (7101 Democracy Blvd, Bethesda, MD 20817) Macy’s, Nordstrom 등의 쇼핑몰이 형성되었으며 주차 빌딩이 있다.

수잔 리 코러스 담당 부회장은 후보지 중에 두곳을 먼저 선별해 이를 가지고 의견, 세부 사항과 조건을 검토해 최종 선택을 하게 될거라 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작년부터 많은 행사가 취소 되거나 연기 되어진 가운데 9월 셋째주로 예정된 코러스 축제가 사람들이 참여했을 때 얼마만큼의 안정성이 확보 되어져야 하는지 알 수 없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스티브 리 회장은 4월 중순까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추이사항을 지켜보고 임원진들과 결정을 하게 될거라 전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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