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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부활의 희망과 꽃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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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봉사자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볼티모어 도시선교센터(대표 김봉수목사, 이하 BIM)는 부활절을 맞이해서 지난 3월 27일 방과후 아이들 30명과 지역아이들 30명 총 60명에게 선물과 학교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문제지와 책들을 전달했다. 또한 부활절 전날인 3일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노스 패터슨 파크를 중심으로 동서로 나눠 각각 100가정, 총 200가정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부활의 기쁨과 희망을 전했다.

동부지역은 베다니장로교회(김영진 목사) 중심으로, 서부지역은 올네이션스장로교회(전진석 목사) 중심으로 개인 봉사자들이 부활을 상징한 꽃 모종 세트와 그로서리 물품, 마스크, 아이들 선물등을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했다. 이 행사를 위해서 지난 3월 27일 아이들 선물은 KCBMC 엘리콧시티 지회(지회장 안일송),에덴한인연합감리교회(신요섭 목사), BIM, 4월 3일은 베다니장로교회, 올네이션스장로교회, BIM이 함께 후원했다.

김봉수 목사는 코비드 영향으로 여러가지 경제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 문자들이 많이 온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오랫동안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열악한 주거환경에 오래 머물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또한 점점 학력격차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BIM은 ZOOM 으로 아이들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집안 환경과 무기력으로 인한 포기가 가장 큰 문제이다. 이들을 돕기 위한 맨파워가 부족하다. 이를 위해 매주 토요일 아이들과 주민들 방문(그로서리 물품), 온라인 아이들 프로그램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김 봉수 목사 571-259-2968

볼티모어도시선교센터 봉사자들이 물품을 나누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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