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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신앙인의 중심에 부활신앙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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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범, 이하 교협)는 4일 서울장로교회(담임목사 강선웅)에서 유트브 방송과 온라인 화상으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드렸다.

양광호 목사(28대 교협회장)는 ‘부활 신앙인의 고백’이란 제목으로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라는 도마의 고백처럼 다시 사는 부활의 믿음을 전해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부활신앙의 믿음으로 증가하는 삶을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오직 예수님만 구원자 이시며 이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죽음의 두려움과 권세가 우리를 나약하게 만들고 삶의 많은 비중을 코로나 공포가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 중요한 것은 정중앙에 부활신앙으로, 주님의 음성을 확신하고 고백할 수 있는 부활절 아침맞이 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설교 양광호 목사(28대 교협회장)

이여진 합심기도는 박엘리사 목사(회계)의 인도로 COVID-19로 부터 회복을 위해 박상근 장로(CBMC 전 총회장), 워싱턴 교협과 선교사님들을 위해 문선희 집사(재정 이사장), 워싱턴지역 교회 부흥과 복음화를 위해 김택수 목사(부총무), 미국과 한국을 위해 서옥자 교수(한미국가조찬기도회 회장), 북한동포와 평화통일을 위해 한상우 목사(프레션 선교회 지도목사)가 각각 기도를 이어나갔다.

예수님은 인성으로 죽으시고 신성으로 살아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신 것을 증명한 날인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COVID-19 펜데믹으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간을 1년이 넘게 지나오면서 조만간 대면으로 예배드리는 이웃을 섬기고 사랑의 교제를 나눌 날을 기대하며, 2021년의 부활절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극복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뜻깊은 날이 될것으로 확신한다고 이범 목사를 비롯한 교협 임원진은 메세지를 전달했다.

회장 이 범 목사

예배는 임헌묵 목사(부회장)의 사회와 김영란 사모의 반주로 평신도 부회장 홍진성 장로의 기도, 재정이사 진이 권사의 성경봉독, 양광호 목사의 말씀, 합심기도, 버지니아 장로교회 안봉준 장로의 특송, 영광침례교회의 손영숙 목사의 봉헌기도, 서울장로교회의 강선웅 목사의 인사, 총무 심대식 목사의 광고, 29대 교협회장 정영만 목사의 축도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회장 임헌묵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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