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MD한인회 11일 무지개한국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 우천시도 진행

Print Friendly, PDF & Email

메릴랜드 한인회 무지개 한국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오는 11일 (일) 오후 1시 30분 마이어스빌 소재 머스켓 릿지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이를 위해 준비위원들은 5일 최종점검 회의를 갖고 이미 144명이 등록이 완료된 상태로 우천시에도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자를 위한 푸짐한 경품이 마련됐다고 알렸다.

대회는 홀 인원 (2곳)  한국왕복항공권 두 권 탑 여행사 제공, Par 3 Contest (2곳) 김치 냉장고./ 현금 50/50, 그늘집 2곳 운영, 메달리스트와 챔피언조는 트로피와 현금, 일반조. 여성조. 장타는 트로피와 상품 등이 있다.

현재 144명 모두 등록 완료했으나 우천시 불참하는 골퍼를 예상해 대기조는 접수중이다. 심사위원은 유승규 프로, 노춘영 프로, 홍순옥 프로 등이다.

최종 점검에는 이태수 (메릴랜드 한인회 회장),  강고은 대회장(옴니 화재 대표), 김길영 준비위원장 (메릴랜드 한인회 부회장),박준배 행사주관장(메릴랜드 골프협회 회장),유명희 준비위원 등이 참석했다.

문의 443-977-7013 / 410-800-782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처치클리닉 26일 “최윤식 박사와 함께 미래 통찰력을 경험하라”

박노경 기자

권세중 총영사 “40돌 워싱턴여성회의 선한 영향력 지속되길”

박노경 기자

호건 주지사, 아시아계 미국인 혐오범죄 관련 워크그룹 결성

박노경 기자

워싱턴한국문화원, 4월 K-Cinema at Home 영화 ‘양자물리학’ 상영

Guest Contributor

지속적인 관심으로 한인의 힘을 키우자

김유니 기자

‘미국에 사는 한인… 더이상 손님이 아니다’

김유니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