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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열매교회 부활주일 정윤정 전도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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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열매교회(예지해 목사)는  4일 부활주일 정윤정 전도사의 임명식을 가졌다.

정윤정 전도사는 지난 2020년 Virginia Christian University에서 목회학 석사(M. Div)를 졸업했다. 또한 성경적 상담학 (Biblical Counseling) 학사와 종교 교육학 (Religious Education) 석사 학위를 2013년과 2016년에 각각 수료하였으며, 선한열매교회 개척 멤버로서 성실하고 신실하게 교회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섬겨왔다.

이날 예지해 목사는  ‘두 번의 인생’(고전 15:45-49) 이라는 제목으로 “부활을 믿음으로 거듭난 택함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더 이상 흙과 육에 속한 자로서 그저 받은 생명만 유지하고 살아가는 사명없는 첫 번째 인생이 아닌 하늘에 속하여 거듭난 신령한 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생명을 살리는 사명자 (life-giving spirit)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는 자들이어야 한다”고  예수의 제자로서의 부르심과 기름부으심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야고보서 3장 1절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를 인용하여 사역자로서 가져야 할 언행의 절제와 낮아짐의 겸손을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이웃과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는 낮아짐의 섬김과 거룩한 치유와 회복의 도구로 쓰임 받도록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축복하며 안수기도했다.

선한열매교회는 지난 2021년 2월 14일에 설립2주년 감사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지난 2년간 <생명의 삶> 묵상집을 통한 전교인 말씀 묵상훈련으로 생명의 말씀 안에서 변화되어 사귐과 누림과 기쁨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가고 있다.

이번 정윤정 전도사의 임명을 통해 성도들 모두가 더욱 한 마음으로 힘을 합하고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여 하나님을 찬미하며 교회뿐만이 아닌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선한열매들을 많이 맺어 이웃과 열방을 섬길 것을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선한열매교회는 주님 안에 거하며 사랑 안에서 선한 열매 맺는 건강한 예수 제자 공동체로서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선한열매교회 웹사이트 : http://www.goodfruitchurch.org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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