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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중 총영사 “40돌 워싱턴여성회의 선한 영향력 지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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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성회(회장 김유숙) 임원들은 9일 권세중 총영사와 첫 대면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팬데믹으로 화상으로 만나던 회원들과 총영사는 여성회의 역사와 실적, 그리고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

권세중 총영사는 올해로 40돌을 맞은 워싱턴여성회가 지역사회에 묵묵히 선한 봉사를 해온 점을 치하하며  앞으로의 10년을 향해 변함없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단체로 성장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과 권 총영사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예술작품들로 디자인된 머그컵을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눴다.

여성회는 4월 행사로 오는 18일 일요일 낮에  스프링필드 레이크 아코팅크 공원에서 장학기금 마련 걷기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 202-577-3284 김유숙 회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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