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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백신접종 완료자(음성, 무증상) 입국시 내달 5일부터 자가격리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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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자가격리 면제 방안은 검토 중

미주한인들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백신접종 완료자의 한국방문시 2주간 자가격리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국정부는 내달 5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접종 완료자가 출국 후 귀국하는 경우 2주간 자가격리를 면제하기로 했다. 다만 코비드-19 검사에서 음성이고 증상이 없어야 하며, 변이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남아공이나 브라질 등에서 입국하는 경우는 예외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8일(한국시간) 브리핑을 통해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를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접종 완료자가 확진자와 밀접한 접촉을 하더라도 코비드-19검사가 음성이고 증상이 없으면 자가격리를 면제한다 . 다만 2주간 능동감시를 하면서 총 2차례 검사를 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 사항은 5월 5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추후 지자체를 등을 통해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표된 내용들은 한국내 거주자가 백신접종을 완료한 후 출구했다 귀국하는 경우에 해당되며, 미국 등 해외 거주 재외동포 관련 자가격리 의무 완화 방안은 검토 중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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