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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코리아타운조형물 10월 1일 개막 목표, 꿀돼지식당 1만 달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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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들이 코리아타운 드로잉을 들고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13일 기금모금 골프대회 -메릴랜드총한인회, 하워드한인회
-23일 볼티모어카운티 기금모금행사 베세토
-10만 달러 기금 모금 필요

메릴랜드 코리아타운(Koreatown)조형물 건립을 위해  7일 꿀돼지 식당 김미경-김성익 부부가 1만 달러를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상태)에 전달했다.

김미경 대표는 11년전 엘리콧시티에 꿀돼지 식당을 개업하며 여기가 코리아타운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꿈이 이뤄졌다. 뜻깊은 코리아타운 조성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유미 호건 여사(명예공동위원장)도 어려운 시기에 기금을 전달해 주신 꿀돼지 식당과 준비위원들의 수고로 10월 개막행사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했다.

이날 준비위원들은 콜럼비아 소재 하워드카운티 경제개발국에서 준비위 모임을 갖고 코리아타운 조성현황을 논의하고 오는 10월 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코리아타운 개막 축하기념식을 갖기로 했다.

박수철 사무총장은 오는 8월 2일 기초공사를 시작해 9월 15일 완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8월 초 목수 3명, 중순 목수 3명, 기와 담당 2명, 9월 초 단청팀 2명이 방미한다.

다만 공사기간 동안 두 곳에 보험가입, 주차장 사용료, 사고시 안전분리대 설치, 분리대 설치로 기초공사 길이변화로 인한 구조변경, 하워드카운티와 상하수도 보수공사시 한인타운 사인이 문제가 없음을 확인받아야 한다는 사항들을 전했다. 또한 이를 위해 6-7만 달러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영자 재무는 지난 1월 1일부터 6월 7일 현재까지 총수입은 324, 289.46달러, 총지출은 26,105.27달러, 잔액은 142, 916.19달러이다. 여기에는 꿀돼지 식당의 1만 달러는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지금까지 총 40만 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새로운 지출비용이 발생해 10만 달러의 기금이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는 13일(주일) 하워드한인회(회장 장현주)와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갖는 김인덕 메릴랜드총한인회장은 120명의 골퍼들이 예약을 했으며 총144명을 예상한다. 현재 이태영 PTC인터내셔널 대표의 기금 포함 3만 달러의 기금이 모였다고 했다.

백성옥 준비위원은 자이언트 부동산 수잔 오 대표가 커뮤니티와 함께 하는 부동산으로 기금모금을 위해 3,200달러의 구디백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또한 남정구, 최향남, 신승철 대표는 유니폼과 한인관계자들을 위한 숙소 및 기타 사항을 지원한다.

이날 회의장에는 마이카 대학의 이정규, 이윤정 학생이 그린 코리아타운 조형물이 전시돼 이해를 도왔다.

한편 6월 23일 (수) 오후 6시30분 캐톤스빌 소재 베세토에서 볼티모어 카운티 기금모금 행사를 갖는다고 했다. 이번 기금모금은 코리아타운조성을 위한 마지막 모금행사로 그동안 기부를 계획했던 한인과 한인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443)764-0384 박수철 사무총장
웹사이트 www.mdkoreatown.org
주소 K.P.C.B. Inc. 1023 S Charles St. Baltimore, MD 2123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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